국제우편 등으로 마약 들여와 SNS로 유통구매자 대부분 청년층…호기심에 투약경북경찰이 압수한 필로폰 등 마약류(경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5/뉴스1신성훈 기자 "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공연 보겠다고"…경주 봉황대 잔디 위 '무개념 주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