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개월간 클럽 등 마약사범 검거 184명...전년 대비 95.7% 증가같은 기간 케타민 압수량 468.8%, 엑스터시는 115.6% 증가지난 9월 27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인근 유흥시설 밀집 구역에서 마약수사대를 비롯한 형사기동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마약류 범죄 합동단속을 펼치고 있다. 2024.9.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마약경찰청클럽마약마약단속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경찰, 상반기 마약사범 5000명 검거…하반기 온라인·외국인 집중 단속정부, 휴가철·추석·핼러윈 '마약 특별단속'…밀반입·유통망 정조준'클럽 마약'에 필로폰까지…"전국 하수서 불법 마약류 31종 확인"(종합)SNS로 조직원 모으는 'MZ조폭'…검거 조폭 65%가 10~30대'마약과의 전쟁' 李정부 1년…2.3만명 검거·국경선 3.2톤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