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진입 안전상 불가능…운영사 예산집행 문제로 일정 지연증거 훼손 안 되도록 철거 필요…원인·사고 경위 규명 장기화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 이틀째인 24일 오후 발전기 타워가 심하게 훼손돼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2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최창호 기자 쇳덩이로 만든 작품…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24일 송도해수욕장서 개막'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관련 기사정부, 풍력발전 사고 막는 안전수칙 현장 배포3명 사망 영덕 창포풍력발전기 14기 단계적 철거…내년 4월 착수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기 사고 3개월째 현장 검증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