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찰·국과수·고용부 등 사고 원인 규명80m 높이 사고 구조물 지상으로 내려…안전 확보 뒤 감식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 이틀째인 24일 오전 소방당국이 발전기 블레이드에 남아있는 불을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블레이드 3개 중 지상으로 추락한 블레이드 내부에 대한 진화작업을 벌이는 한편, 지상에 있는 타워 부분에 대한 진화도 헬기를 투입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3.2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창포풍력단지현장감식최창호 기자 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뉴스1 PICK] 포항운하 수놓은 낙화불꽃놀이관련 기사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5개월 넘게 현장 감식도 못했다경찰, 근로자 3명 숨진 영덕풍력발전기 철거 후 현장 감식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근로자 3명 사망사고 부검 실시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철거 후 감식 가능" 원인 '오리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