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지 10기는 이미 철거 상태지난 3월 23일 경북 영덕군 창포풍력발전단지에서 풍력발전기 보수 공사 도중 발생한 화재로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 전기안전공사 등이 12일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 감식을 벌였다. 2026.10.12 ⓒ 뉴스1 최창호 기자지난 2월 2일 오후 영덕군 영덕읍 창포풍력발전단지에 있던 풍력발전기가 도로에 쓰러져 있다. 영덕군과 소방당국은 풍력단지로 연결되는 도로를 차단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창포풍력발전기철거최창호 기자 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관련 기사유가족도 지켜봤다…'3명 사망' 영덕풍력단지 화재 현장 7개월 만에 합동 감식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5개월 넘게 현장 감식도 못했다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기 사고 3개월째 현장 검증 못 해경찰, 근로자 3명 숨진 영덕풍력발전기 철거 후 현장 감식꺾이고 불나고 근로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14기 단계적 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