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금액으론 14억 3000만 원 돌파폐사량 감소 추세…포항시 피해 최소화에 총력경북 포항시 고수온 피해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왼쪽은 국리수산과학원 고수온 특보 현황, 경북도어업기술원 실시간 표층 수온 현황(국립수산과학원, 경북도 어업기술원 홈페이지 갈무리) 2026.8.20/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 고수온피해직격탄고수온 경보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고수온 직격탄 포항, 물고기 폐사 100만마리·피해액 6억 넘어'고수온 직격탄' 포항 양식장 27개소 강도다리 등 27만마리 폐사'고수온' 포항 양식장 피해 확산…강도다리 등 폐사 7만마리 넘어포항 고수온 피해 2016년 이후 최대…강도다리 등 193만마리 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