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양식장 등 93개소 1317만마리 양식 중22일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A 수산 육상양식장에서 근로자들이 폐사한 강도다리 치어를 수거하고 있다. 22일 현재 포항지역에는 육상약식장 40곳을 포함해 93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 넙치 등 1317만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현재까지 고수온으로 강도다리 등 119만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4.8.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고수온 특보 발령 해역도. (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갈무리) 2024.9.3/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고수온피해양식장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307만마리 폐사' 포항 앞바다 고수온 특보 45일 만에 해제포항 고수온 피해 양식장 42곳 중 39곳으로 확산…295만 마리 폐사포항 앞바다 고수온 한달째…260만마리 폐사·22억 피해포항 고수온 피해 한달새 21억…양식어류 251만마리 폐사포항 양식장 폐사 물고기 228만마리…고수온 피해액 20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