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강수량 평년대비 71% 수준, 먹는 물 공급에는 지장 없어3일 오전 여름가뭄이 계속되면서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상류 일부가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 2026.8.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가뭄형산강재난기금최창호 기자 경주시, 대일공업 베트남 생산라인 명계3일반산단 이전 MOU동해안 고수온 직격탄 맞은 포항…"해법은 저층 취수라인 설치"관련 기사49㎜ 단비 내린 포항, 농업용수 숨통…형산강 취수는 어려워포항 38.6㎜·경주 13㎜ 단비…"작물 큰 도움·먹는물 공급 숨통"[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 화)…폭염 속 비·소나기, 낮 30~37도광양 40.3도·하남 38.2도·서울 37.3도…남부도 수도권도 '펄펄''영천댐 저수율 33.8%' 가뭄 길어지는 포항…철강단지로 번진 물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