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수 우려 커졌지만 포스코 등 현재 생산 차질 없어하루 24만4000톤 배정…생활용수와 별도 체계로 공급29일 오후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북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남구 연일읍 형산강 곳곳에서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2026.7.2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포스코 포항제철소공업용수최창호 기자 포항 시민 식수원 형산강 염소농도 기준치 10배 넘어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종료…노조원 90% '파업 찬성' 변수(종합)관련 기사포항제철소도 가뭄 대응…"공업용수 재활용, 공급에 어려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