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댐 저수율 33.8%' 가뭄 길어지는 포항…철강단지로 번진 물 걱정

공업용수 우려 커졌지만 포스코 등 현재 생산 차질 없어
하루 24만4000톤 배정…생활용수와 별도 체계로 공급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북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남구 연일읍 형산강 곳곳에서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2026.7.29 ⓒ 뉴스1 최창호 기자
29일 오후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북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남구 연일읍 형산강 곳곳에서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2026.7.29 ⓒ 뉴스1 최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