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수 우려 커졌지만 포스코 등 현재 생산 차질 없어하루 24만4000톤 배정…생활용수와 별도 체계로 공급29일 오후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북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남구 연일읍 형산강 곳곳에서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2026.7.2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포스코 포항제철소공업용수최창호 기자 "물 좀 뿌려주소"…살수차 4대 출동하자 축 늘어진 소들 '벌떡' 일어났다포항 보릿돌교 붕괴 원인은…해경-국과수, 현장감식 일정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