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순 할머니 첫 공개 증언 35주년 맞아이용수 할머니 참석 추모 음악회·역사교육 토크콘서트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5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를 예방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25 ⓒ 뉴스1관련 키워드일본군 위안부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용수위안부 피해자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李대통령 "위안부 피해자에 깊은 경의…역사부정·명예훼손 여전"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최…김학순 할머니 첫 증언 35년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李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명예·존엄 온전히 회복하도록 총력"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용수 할머니와 '기억의 터'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