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3일 이용수 할머니와 함께 지난 7월 재조성한 '기억의 터'를 둘러보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오세훈 "서울서 다음 오겜·K팝 주인공 나오도록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