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태극기를 든 한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 곁에 서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위안부이비슬 기자 국힘,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반발…"양두구육 전형"조작기소 특검법 이견에 여야 협상 결렬…조의장 "마지막까지 협의"(종합2보)관련 기사'호루몽', 90년대 TV서 日 극우 때린 자이니치…신숙옥의 승리 [시네마 프리뷰]조국혁신당, 日공산당 대표단 접견…"군국주의 막기 위해 연대"진실화해위, 6·25전쟁 군경 희생자 2만6330명 전수조사 "희생자 명예 회복"李대통령 "재미로 허위사실 유포하다 인생에 후회막급 오점 남길수도""韓·中 역사교과서 서술 차이 좁힌다"…'제3회 한중 교과서 집필자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