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맞이 세계연대집회에서 태극기를 든 한 참가자가 평화의 소녀상 곁에 서 있다. 2026.8.12 ⓒ 뉴스1 구윤성 기자(성평등부 제공)관련 키워드위안부이비슬 기자 [인사] 성평등가족부등·초본서 '재혼 흔적' 사라진다…'배우자의 자녀→세대원' 표기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오늘의 국회일정] (4일, 금)'위안부 피해자 인권 헌신' 故김문숙, 국민훈장 동백장청소년이 그린 '위안부' 역사…서울 지하철역서 순회전시확장판 '귀향' 측 "전국 CGV서 단 6개 극장만 상영, 공정한가…재검토해야"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