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송도해수욕장 여유…침촌 물놀이장은 가족들로 북적폭염특보에 뜨겁게 달궈진 모래…상인들도 방문객 감소 걱정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피서객들이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채 걸어가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 파라솔 대여점이 한산한 모습이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해송 그늘 아래에서 쉬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침촌 야외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해수욕장피서철백사장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관련 기사"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해수욕장에서 바다 보다 그늘 찾는 피서객들…"뭔 이런 일이""마지막 피서 즐기자" 곳곳 나들이객 '북적'…가뭄 겪는 강릉 '울상'(종합)18년 만에 재개장 포항송도해수욕장… 옛 명성 언제 되찾을까"해파리 출몰하는데" 비지정해수욕장에 안전시설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