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송도해수욕장 여유…침촌 물놀이장은 가족들로 북적폭염특보에 뜨겁게 달궈진 모래…상인들도 방문객 감소 걱정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피서객들이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채 걸어가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 파라솔 대여점이 한산한 모습이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해송 그늘 아래에서 쉬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침촌 야외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해수욕장피서철백사장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해수욕장에서 바다 보다 그늘 찾는 피서객들…"뭔 이런 일이""마지막 피서 즐기자" 곳곳 나들이객 '북적'…가뭄 겪는 강릉 '울상'(종합)18년 만에 재개장 포항송도해수욕장… 옛 명성 언제 되찾을까"해파리 출몰하는데" 비지정해수욕장에 안전시설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