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송 그늘 아래에서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이 텅 비어있다. 해수욕장 상인들은 "최근 36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북구 영일대해수욕장과 달리 해송(소나무) 그늘이 없는 것도 피서객들이 찾아오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2026.7.26 ⓒ 뉴스1 최창호 기자26일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샌드페스티벌 모래조각 작품과 프린센스 캐치 티피닝 캐릭터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송도해수욕장영일대해수욕장폭염최창호 기자 상하이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34만 여명 방문"바닷바람에 말려 쫀득"…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오세요관련 기사포항국제불빛축제 때 '데일리 불꾳쇼' 취소…'하루 1억' 비용 감안해경, 포항 송도·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서 기름띠 긴급 방제2026 포항국제불빛축제…11월19일 영일대해수욕장서 '팡파르''철의 도시'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 24일 개막…철 작품·사진 전시"가을 제철 전어·홍게 맛보자"…포항 죽도어시장 관광객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