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송 그늘 아래에서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이 텅 비어있다. 해수욕장 상인들은 "최근 36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북구 영일대해수욕장과 달리 해송(소나무) 그늘이 없는 것도 피서객들이 찾아오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2026.7.26 ⓒ 뉴스1 최창호 기자26일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샌드페스티벌 모래조각 작품과 프린센스 캐치 티피닝 캐릭터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송도해수욕장영일대해수욕장폭염최창호 기자 포항시, 두번째 폭염중대경보 발령…폭염재난 2단계 비상령촉발지진 형사재판 1심 무죄에…민주당 포항남울릉지역위 "유감"관련 기사폭염중대경보 발령에 포항시 재난상황 2단계 가동…공무원 비상근무포항 해오름대교 주탑전망대 7월 개방…"탁 트인 동해가 한 눈에"포항시 지정해수욕장 8곳 7월11일 개장…바다시청·안전시설 점검임시 개통 4개월 포항 해오름대교…주탑 공사는 아직도장미꽃 물든 포항…영일대 해상공원·형산강 장미원에 향기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