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송 그늘 아래에서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이 텅 비어있다. 해수욕장 상인들은 "최근 36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북구 영일대해수욕장과 달리 해송(소나무) 그늘이 없는 것도 피서객들이 찾아오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2026.7.26 ⓒ 뉴스1 최창호 기자26일 경북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샌드페스티벌 모래조각 작품과 프린센스 캐치 티피닝 캐릭터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송도해수욕장영일대해수욕장폭염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관련 기사"가을 제철 전어·홍게 맛보자"…포항 죽도어시장 관광객 발길'처서 매직' 없었다…전국 35도 찜통 속 막바지 피서 행렬(종합2보)'처서 매직 실종' 낮 35도 '찜통 더위'에…해수욕장 텅텅, 도서관 북적(종합)포항 해수욕장 오늘 폐장…상인들 "폭염에 올해 장사 본전도 못 건져""피서보다 피신에 가깝죠"…42.5도 불볕이 바꾼 전국 피서지 풍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