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안전요원 고작 2명 배치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 중인 지난 28일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변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하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 중인 지난 28일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안도로에 피서객들이 타고 온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지정해수욕장비지정해수욕장용한리지정해수욕장비지정해수욕장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뉴스1 지방지킴 대상' 산업전환 인구 활력 대상 수상포항시의회 333회 임시회 폐회…추경안 등 29개 안건 처리관련 기사포항시, 집중호우·산사태 대비 점검…하천 범람 대피소 120곳 지정포항 지정 해수욕장 7월10일 개장…영일대서 '동화나라' 샌드페스티벌"와 여름이다"…포항, '사각지대' 비지정 해변 17곳 안전 살핀다"비지정 해수욕장에도 전문 안전요원 배치해 사고 막아야"포항해경, 연안해역 '주의보' 19일까지 연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