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괴물산불 피해지역인 석리 마을 공터에 마련된 산불이재민 임시 숙소인 조립식 주택.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이재민컨테이너냉방기구조 안전최창호 기자 포항시, 23일부터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원전 향해 날아드는 드론 잡는다…월성원전 국내 첫 방어체계관련 기사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사는 게 사는 게 아냐, 숯검정 산 보면 눈물만"경북 산불 6개월…이재민 4257명 아직 컨테이너 등에 거주영덕 산불 이재민들, 이번 주말부터 임시 주택 500동 입주영덕군,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제작 본격화…540동 우선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