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산불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지품면 황장 3리 마을회관 앞에서 이재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조립식 컨테이너 내부를 정리하고 있다. 영덕군은 우선적으로 지품면에 조립식 컨테이너 주택 11동을 설치하고 순차적으로 이재민들에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25.4.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초대형조립식 임시주탹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관련 기사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김해인 울진해경 구조대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경북 산불 9개월 지났는데 '2527세대 주민' 아직도 임시 거주경북 산불 이재민에 최대 1.2억 지원…"집 짓는 데 턱없이 부족"경북도, 초대형 산불 복구·재건에 8850억 투입…"살기좋은 마을 재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