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산불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군 지품면 황장 3리 마을회관 앞에서 이재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조립식 컨테이너 내부를 정리하고 있다. 영덕군은 우선적으로 지품면에 조립식 컨테이너 주택 11동을 설치하고 순차적으로 이재민들에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2025.4.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산불초대형조립식 임시주탹최창호 기자 포항시, 23일부터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원전 향해 날아드는 드론 잡는다…월성원전 국내 첫 방어체계관련 기사'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경북 산불 피해주민 2110명, 국가 상대 집단 손배소 제기경북 산사태 위기 경보 '주의'→'경계'로 상향 발령코 앞 닥친 장마에 산불 피해지역 비상…경북도 재난대응계획 가동원전 부지 포함 영덕군 노물리 일부 지역 산불재생사업 제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