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에 이재민들이 사용할 임시 조립식 주택이 설치되고 있다. 영덕군은 5월 말까지 조립식 주택 기반 시설 조성을 마친 후 6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주시킬 계획이다.(독자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5.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 산불이재민컨테이너주택조립식주탹주거안정최창호 기자 포항시, 23일부터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원전 향해 날아드는 드론 잡는다…월성원전 국내 첫 방어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