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덕읍 화수리에 이재민들이 사용할 임시 조립식 주택이 설치되고 있다. 영덕군은 5월 말까지 조립식 주택 기반 시설 조성을 마친 후 6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입주시킬 계획이다.(독자 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5.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군 산불이재민컨테이너주택조립식주탹주거안정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