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 전문가 3명 투입…심층 상담·의료기관 연계경북 경산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사건을 수사하는 경북경찰청 관계자가 24일 70대 방화 피의자 A 씨의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물품을 챙겨 나오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산백조아파트아파트관리실방화아파트방화경산아파트방화경산경찰서경북도경경북경찰정우용 기자 [화보] 청도 유등연지 연꽃 장관…밤엔 낭만 품은 야경경산시 시설관리공단 내년 상반기 설립…수영장 등 18곳 관리공정식 기자 경산 아파트 방화 용의자 중환자실 치료 중…체포영장 검토(종합)경산 아파트 방화 용의자 중환자실 치료 중…체포영장 예정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용의자 중환자실 치료 중…체포영장 검토(종합)경산 아파트, 입주자대표 낙선 불만 방화 추정…"흉기 들고 난동도""CCTV 전선 다 뽑아놨다" 그후 펑펑펑 불길…경산 아파트 시너 방화 전말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동대표 선출 갈등 시너 방화…8명 화상(종합2보)경산 사동 아파트 관리실서 시너 방화…직원 등 8명 화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