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대표 낙선에 앙심 품은 듯…70대 용의자 포함 8명 화상"관리사무소에 검은 연기 치솟더니 주민들 비명 지르며 뛰쳐나와"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8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방화아파트관리사무소화재경찰사건이성덕 기자 대구 러닝족들의 성지 '신천'…달리기 삼매경에 '북적'[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6일,토)…곳에 따라 비, 동해안 최대 30㎜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사망 4명으로 늘어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사건 담당 경찰관 숨진 채 발견'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입주민대표 숨져…희생자 3명으로'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