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방화 용의자 중환자실 치료 중…체포영장 예정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0대 입주민의 방화로 불이 나 관리인 등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
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0대 입주민의 방화로 불이 나 관리인 등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경산경찰서는 23일 입주자대표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앙심을 품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불을 질러 주민들을 다치게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상·공공장소 흉기소지)로 70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할 계획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경북 경산경찰서는 23일 입주자대표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앙심을 품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불을 질러 주민들을 다치게 한 혐의(현주건조물방화치상·공공장소 흉기소지)로 70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할 계획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