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에서 싸움 났다" 경찰에 신고23일 오전 8시2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8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산아파트경산아파트관리실아파트관리실화재 아파트관리실방화정우용 기자 '8명 화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계획범죄 수사(종합)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1차 감식…항의문·페인트통·라이터 확보관련 기사'8명 화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계획범죄 수사(종합)[뉴스1 PICK]'입주자대표 낙선 갈등' 70대,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방화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1차 감식…항의문·페인트통·라이터 확보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70대 입건…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도경산 아파트 방화…하루전 업무방해 고소가 도화선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