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전날 관리사무소서 업무방행 혐의로 고소전신 화상 50대 여성 숨져…방화치사상 혐의 적용24일 오전 방화사건이 발생한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방화아파트관리사무소사건경찰이성덕 기자 대구·경북 '61㎞ UAM 하늘길' 주민설명회…"서대구역 주변 환경 변화해야"대구 달성군, 민선9기 첫 추경 692억 확정…총예산 1조3982억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사망 4명으로 늘어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사건 담당 경찰관 숨진 채 발견'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입주민대표 숨져…희생자 3명으로'경산 아파트 방화' 50대 여성 피해자 사망…사망자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