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방화범, 입주자 대표 선거 감사 출마했다 낙선방화 후 화상 입은 채 흉기들고 소란 피워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 불 탄 신발이 놓여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0대 입주민의 방화로 불이 나 관리인 등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경산시경산아파트아파트관리실화재아파트관리실폭발아파트관리갈등 경산서경북소방경산경찰서정우용 기자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 "행정 공백 없애고 민생 최우선"칠곡 석적읍 승격 20주년 '읍민 화합 한마당'에 5000명 인파공정식 기자 영진전문대, 日 19개 기업 초청 '글로벌 취업페어' 17~18일 개최대구보건대-군위군, '어르신 건강지킴이' 맞손…건강대학 운영관련 기사"로드킬보다 못한 아들 죽음, 쓰레기 정재환 치워달라"…친구 父 엄벌 호소대구 집합건물 임의경매 한달 만에 다시 100건 아래로경산시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당초 원안대로" 요청대구 '생애 첫 집' 구입자 7개월 만에 2000명선 회복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공소권 없음'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