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아파트관리사무소방화이성덕 기자 '8명 화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계획범죄 수사(종합)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1차 감식…항의문·페인트통·라이터 확보정우용 기자 "되는 방법 찾는 적극 행정"…성주군 '됩니다 민원실' 출범경산 임당유적전시관, 개관 14개월만에 관람객 10만명 돌파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 용의자 중환자실 치료 중…구속영장 신청 예정'8명 화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계획범죄 수사(종합)[뉴스1 PICK]'입주자대표 낙선 갈등' 70대,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방화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1차 감식…항의문·페인트통·라이터 확보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70대 입건…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