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시·도 거쳐 도산서원까지 14일간 700리 걸어경북도 "퇴계 길 '동양의 산티아고'로 브랜드화"한국국학진흥원이 서울 경복궁에서 개막한 ‘제6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에 맞춰 경복궁에서 안동 도산서원까지 270㎞ 구간을 담은 ‘퇴계의 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오픈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퇴계퇴계이황이황도산서원안동김대벽 기자 경북도, 규제 개선 아이디어 16일까지 공모…상금 450만원경북세일페스타 30일까지…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최대 30% 할인관련 기사퇴계 이황과 영남 유학 이끈 조식…실천 중심 학문"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퇴계 기록서 찾은 답은버스 종점에서 만난 안동 문화유산…서미숙 작가 25일 강연도종환 시인 "삶이라는 먼 항해 거쳐 다시 문학의 땅으로" [책과 사람]조선시대 안동 교통 거점 '안기역'…"사람·말·물자 오가던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