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시·도 거쳐 도산서원까지 14일간 700리 걸어경북도 "퇴계 길 '동양의 산티아고'로 브랜드화"한국국학진흥원이 서울 경복궁에서 개막한 ‘제6회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에 맞춰 경복궁에서 안동 도산서원까지 270㎞ 구간을 담은 ‘퇴계의 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오픈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퇴계퇴계이황이황도산서원안동김대벽 기자 낙동강생물자원관-日 비와호박물관, 연구·전시 협력 확대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관련 기사버스 종점에서 만난 안동 문화유산…서미숙 작가 25일 강연도종환 시인 "삶이라는 먼 항해 거쳐 다시 문학의 땅으로" [책과 사람]조선시대 안동 교통 거점 '안기역'…"사람·말·물자 오가던 플랫폼"13년만에 '소재집' 완간…450년전 시 1499수·산문 총정리“이젠 힐링 여행”…소백산 품은 영주에 휴식 찾는 여행객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