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계곡·선비문화로 유명…5월 힐링 여행지 부상완연한 봄기운이 이어지는 5월, 자연 속 휴식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경북 영주로 향하고 있다.희방사 전경./뉴스1영주 희방폭포는 높이 28m 물줄기와 신록이 어우러져 청량한 풍경을 선사한다./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청년정책 신규 시책 발굴…정착률 높인다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포항·경주·문경' 3파전…7월2일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