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계곡·선비문화로 유명…5월 힐링 여행지 부상완연한 봄기운이 이어지는 5월, 자연 속 휴식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경북 영주로 향하고 있다.희방사 전경./뉴스1영주 희방폭포는 높이 28m 물줄기와 신록이 어우러져 청량한 풍경을 선사한다./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11월까지 폐전지 수거 캠페인…화재 예방·자원 재활용경북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곳, '글로벌강소기업 100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