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집 출간 뒤 13년 만에 전 8집을 마무리퇴계 이황·하서 김인후 등과 주고받은 논변, 심성론 저술까지 한질에'소재집' 전 8집이 13년 만에 완간됐다. 한국고전번역원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시인인 노수신의 시와 철학 산문을 완역한 마지막 8집을 지난 4월 30일 펴냈다고 22일 밝혔다.관련 키워드한국고전번역원소재집노수신양명학완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89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한국 미술의 길을 걷다'대한제국 애국가'부터 '광복군가'까지…노래로 읽는 격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