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6일 일본 비와호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연장하고 담수생물 연구·전시·교육 분야 교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학생이 설계한 미래학교…경북교육청, 우수 건축모형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