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 혐의…이르면 8일 검찰 송치장모 숨지자 캐리어에 담아 13일간 신천변 유기…딸도 입건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가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캐리어시신경찰사건이성덕 기자 이진숙, 공식 선거운동 종료 직전까지 거리 인사…"막중한 책임감"박형룡 "딱 2년만 써보고 평가해달라"…달성군 보선 마지막 총력 유세관련 기사'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첫 재판서 "죽일 생각 없었다" 부인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20대 사위 구속 기소…딸은 석방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검찰 '캐리어 시신 사건' 전담수사팀 가동…보완수사12시간 폭행 후 캐리어에 시신 유기…22일 만에 드러난 잔혹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