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 혐의…이르면 8일 검찰 송치장모 숨지자 캐리어에 담아 13일간 신천변 유기…딸도 입건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가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캐리어시신경찰사건이성덕 기자 대구서 시외버스 가드레일 뚫고 5m 아래 추락…6명 이송(종합)술 취해 대구 신천 들어간 60대 남성…시민 3명이 구조관련 기사'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려고 하천에 내버렸다"[단독]'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캐리어 장모 시신' 옮길 때 딸·사위 커플룩…故김창민 백초크 후 바닥에 질질[주간HIT영상]'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신혼원룸 동거하다 참변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위·딸 구속…법원 "범죄 중대성 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