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10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살해 고의 부인시신 유기 사실은 인정…아내 감금 혐의도 다퉈'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 조재복(26) ⓒ 뉴스1 DB관련 키워드대구캐리어시신조재복유기이성덕 기자 김부겸 "대구 도약" vs 추경호 "경제 회복…13일간 선거 열전 돌입대구 달성군 보선 본격화…박형룡·이진숙 출근길 표심 공략관련 기사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20대 사위 구속 기소…딸은 석방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검찰 '캐리어 시신 사건' 전담수사팀 가동…보완수사12시간 폭행 후 캐리어에 시신 유기…22일 만에 드러난 잔혹범죄"이 집은 힘이 곧 서열인 '동물의 왕국'"…장모 살해해 캐리어 유기 '섬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