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10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살해 고의 부인시신 유기 사실은 인정…아내 감금 혐의도 다퉈'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 조재복(26) ⓒ 뉴스1 DB관련 키워드대구캐리어시신조재복유기이성덕 기자 '장모 살해·시신유기' 조재복 무기징역 구형…"영원히 격리해야"특검, 대구선관위 압수수색…특검보·포렌식 인력 75명 투입(종합)관련 기사'장모 살해·시신유기' 조재복 무기징역 구형…"영원히 격리해야"대검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팀 과학수사 우수사례 선정"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장모 살인 캐리어 시신 유기범, 아내 만류에도 폭행 멈추지 않아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20대 사위 구속 기소…딸은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