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우발적 범죄 아닌 주변 무관심·관리 부재 결과"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대구 북구 신천 잠수교 인근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20대 사위(왼쪽)와 시체유기 등 범행에 가담한 20대 딸이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캐리어시신사건조재복이성덕 기자 '장모 살해·시신유기' 조재복 무기징역 구형…"영원히 격리해야"특검, 대구선관위 압수수색…특검보·포렌식 인력 75명 투입(종합)관련 기사'장모 살해·시신유기' 조재복 무기징역 구형…"영원히 격리해야"'中유학생 살해·시신 훼손' 정창성, 체포 10일 만에 구속 송치(종합)中유학생 살해 대학강사, 시신 훼손에 전문 지식?…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유학생 살해' 30대 대학강사…시신 훼손 경산·대구·경기 곳곳에 유기숨진 中 유학생-피의자는 연인관계…여장 후 집 나오는 장면 CCTV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