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존속살해 등 혐의로 사위 조재복 구속 송치장모를 살해한 후 시신을 여행용가방에 담아 버린 혐의를 받는 조재복이 9일 오전 대구 북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4.9 ⓒ 뉴스1 이성덕 기자50대 장모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에 담아 대구 신천에 버린 혐의(존속살해 등)를 받는 조재복(왼쪽)과 사체유기 등에 가담한 딸 최모 씨가 지난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6.4.2 ⓒ 뉴스1 공정식 기자대구경찰청은 8일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인 조재복(26)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8 ⓒ 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여성시신캐리어경찰사건이성덕 기자 '장모 살해·시신유기' 조재복 무기징역 구형…"영원히 격리해야"특검, 대구선관위 압수수색…특검보·포렌식 인력 75명 투입(종합)관련 기사'中유학생 살해·시신 훼손' 정창성, 체포 10일 만에 구속 송치(종합)中유학생 살해 대학강사, 시신 훼손에 전문 지식?…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유학생 살해' 30대 대학강사…시신 훼손 경산·대구·경기 곳곳에 유기숨진 中 유학생-피의자는 연인관계…여장 후 집 나오는 장면 CCTV에대검 '캐리어 시신 사건' 수사팀 과학수사 우수사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