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곳곳 송전선로 버티고 있어 헬기 진화에 어려움"8일 오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의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는 가운데 산불 진화헬기들이 송전선로를 피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후 정부는 신속한 진화를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산불이성덕 기자 "선거운동 중 폭행 당해"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경찰 수사"의장직 상실" 김동현 대구 중구의원, 징계 취소 소송최창호 기자 포항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3시간 만에 주불 진화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국민참여 기부로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산벚 2000그루 전달경주시, 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서 산불 공동 대응 훈련 실시산림청, 수도권· 영서에 국외 임차헬기 '슈퍼퓨마' 2대 전진배치주낙영 경주시장 "민생 안정·미래 전략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