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 야산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대구시, 서대구역 인근에 UAM 버티포트 입지 선정…시범사업 본격화에이스경암, 추석 맞아 성남시에 백미 7500포 기탁안동시, 추석 비상근무…의료·생활민원 대응·산불 감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