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 야산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산불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해상풍력, 정부가 입지 정하고 인허가 '원샷'…총리실에 해풍위 신설국내 자생 미생물로 이산화탄소 자원화…아세트산 생산성 '최고'관련 기사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불은 꺼졌지만 삶은 아직 돌아오지 않아"차량 혼잡·쓰레기 민원에…강화 고려산 진달래축제 올해 않기로김광열 영덕군수 "원전 유치, 영덕 복지·재정 위한 선택"미세먼지 공습에 수도권 '뿌연 하늘'…큰 일교차 속 아침엔 안개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