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6일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매력과 문화자원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영덕대게 축제 모습.(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