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6일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매력과 문화자원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영덕대게 축제 모습.(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경북 기초단체장 후보 58명 등록…현직 단체장 출마율 56.5%경북교육청, 유아 독서 시범기관 10곳 운영…놀이 속 독서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