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6일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축제를 통해 지역 관광 매력과 문화자원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영덕대게 축제 모습.(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경북·대구, 국내 첫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동 지정예천 농특산물 프랑스 식탁 오른다…파리 'K-푸드 위크'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