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율 23%로 급격 하락…불국사·석굴암 있는 토함산 번질까 우려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 야산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산불이성덕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화 첫날…동참·혼선 교차(종합2보)최창호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영덕풍력발전기 남은 블레이드 추락…합동감식 일정 미정관련 기사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국민참여 기부로 안동 산불피해지 복원…산벚 2000그루 전달경주시, 원자력환경공단 방폐장서 산불 공동 대응 훈련 실시산림청, 수도권· 영서에 국외 임차헬기 '슈퍼퓨마' 2대 전진배치주낙영 경주시장 "민생 안정·미래 전략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