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사기)로 경찰에 체포된 후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수갑을 찬 채 달아났다가 다시 붙잡힌 40대 A 씨 등 대포통장 모집책 6명과 A 씨의 도주를 도운 조력자 1명이 구속됐다. 사진은 대구경찰청 청사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보이스피싱구속수갑대포통장대구경찰남승렬 기자 주호영 "법원, 공천 농단 바로잡을 기회 놓쳐…유감"대구시장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주호영, 무소속 출마하나관련 기사'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보이스피싱 속은 자산가 일주일 '셀프 감금'…18억 송금 직전 구출'베트남 가방 시신' 용의자 2명은 대구·경북 활동 20대 조폭(종합)'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대포통장 모집책 "출국 제안한 적 없다"'가짜 분실신고' 보험금 타낸 휴대전화, 해외 범죄조직에 팔려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