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사기)로 경찰에 체포된 후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수갑을 찬 채 달아났다가 다시 붙잡힌 40대 A 씨 등 대포통장 모집책 6명과 A 씨의 도주를 도운 조력자 1명이 구속됐다. 사진은 대구경찰청 청사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보이스피싱구속수갑대포통장대구경찰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대구경찰청, 대포통장 계좌 모집·공급책 38명 검거…14명 구속'캄보디아서 숨진 대학생' 유인 20대 보이스피싱 팀장 징역 6년'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보이스피싱 속은 자산가 일주일 '셀프 감금'…18억 송금 직전 구출'베트남 가방 시신' 용의자 2명은 대구·경북 활동 20대 조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