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필요하다고 해 작업대출팀장 소개해줬을 뿐" 주장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지난 10월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의 유해를 송환받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법캄보디아대학생피살사건이성덕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화 첫날…동참·혼선 교차(종합2보)관련 기사'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사건' 대포통장 모집책 24일 공판준비기일'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대포통장 모집책 국민참여재판 받는다캄보디아에 대학생 보낸 대포통장 모집책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캄보디아에 대학생 보낸 모집책 영장 심사…오늘 구속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