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필요하다고 해 작업대출팀장 소개해줬을 뿐" 주장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지난 10월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의 유해를 송환받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지법캄보디아대학생피살사건이성덕 기자 동료 자리 비운 사이 카톡 내용 촬영한 60대에 벌금 500만원"놀이·수영·체육 한 곳에"…대구 서구 헬스앤키즈드림센터 가보니관련 기사텔레그램 채널 악용해 유흥업주 협박 억대 갈취 30대 징역 1년'캄보디아서 숨진 대학생' 유인 20대 보이스피싱 팀장 징역 6년'캄보디아 대학생 피살 사건' 연루 대포통장 모집책 징역 4년'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사건' 대포통장 모집책 24일 공판준비기일'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대포통장 모집책 국민참여재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