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을 거점으로 범죄조직에 불법 대포 유심을 유통한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경찰이 압수한 휴대전화. (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범죄 조직도. (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포 유심대구경찰청대구 서부경찰서유심보이스피싱남승렬 기자 한동훈 지지자들 "장동혁 사퇴하라"…국힘 대구시당 앞 집회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 출마…"추진력으로 도시 체질 바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