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2일 국회를 찾아 여야 정치권과 잇따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사진은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권한대행이 민주당 지도부와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경북도대구경북 행정통합김정기이철우국민의힘민주당남승렬 기자 대구·경북 치의학계,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국회 건의김승수 "이재명 정부, TK 패싱 도 넘어…지역 의원 공동 대응해야"관련 기사TK행정통합범시도민연대 "정기국회서 특별법 통과해야"대구·경북 행정통합추진단장 부단체장급 격상…"법안 통과 총력"TK행정통합 특별법 '9월 통과' 목표…경북도, 국회 설득 주력국힘 대구·경북 '투톱' 출범…김승수·김형동 "정부 견제·총선 승리"국민의힘 TK 의원들 "정부, 대구·경북 차별·홀대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