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가 2일 국회를 찾아 여야 정치권과 잇따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조속한 통과를 건의했다. 사진은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권한대행이 민주당 지도부와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경북도대구경북 행정통합김정기이철우국민의힘민주당남승렬 기자 안동 길안면 벌채목 불 4시간 만에 진화…"담뱃불 실화 추정"(종합2보)안동 길안면 벌채목 더미 불…3시간 만에 주불 진화(종합)관련 기사대구·경북권 화랑훈련 10일까지…테러·산불 대응 강화 초점[인터뷰]이철우 “1년 늦어지면 발전 10년 늦어…TK신공항 속도 내야"이철우 “성과로 증명” vs 김재원 “변화 필요”…경북지사 토론 격돌전국 시·도교육감 평균 재산 27억→33억…강은희 교육감 282억 최다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민주당, TK 통합법 처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