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서봉재단이 22일 대구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7억 원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신홍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충곤 에스엘서봉재단 이사장.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2/뉴스1관련 키워드에스엘 서봉재단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나눔캠페인이웃사랑성금대구 사랑의열매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관련 기사불황에도 나눔 온기…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경제난 속에서도 대구 '사랑의 온도' 모금액 106억원 돌파불황에도 이웃사랑 대구 '사랑의 온도' 100.8도 달성…107억 모금경제 한파 속 빛난 나눔정신…대구 사랑의 온도 103도 달성코로나도 한파도 나눔열기 못막아…대구 '사랑의온도' 100도 조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