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96도를 가리키고 있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90억5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는 '대구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현재 87억1300만원이 모여 온도가 96.3도까지 올랐다. 2022.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대구 동구 신천동에 사는 75세 김모 할머니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전달한 10만원.(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뉴스1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