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96도를 가리키고 있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90억5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하는 '대구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현재 87억1300만원이 모여 온도가 96.3도까지 올랐다. 2022.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대구 동구 신천동에 사는 75세 김모 할머니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전달한 10만원.(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뉴스1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