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나눔캠페인 종료최강 한파가 이어진 1월24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93도에 머물러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사랑의 온도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나눔캠페인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불황에도 나눔 온기…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에스엘 서봉재단, 대구 '나눔캠페인'에 단일 최고액 17억 기부희성전자·대양청과, 대구사랑의열매에 1억원 각각 기부산불 때 기부해 연말엔 여력 없나…대구·경북 사랑의 온도탑 주춤"62일간 나눔 대장정"…대구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