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나눔캠페인 종료최강 한파가 이어진 1월24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관광안내소 앞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93도에 머물러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 사랑의 온도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나눔캠페인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관련 기사불황에도 나눔 온기…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조기 달성에스엘 서봉재단, 대구 '나눔캠페인'에 단일 최고액 17억 기부희성전자·대양청과, 대구사랑의열매에 1억원 각각 기부산불 때 기부해 연말엔 여력 없나…대구·경북 사랑의 온도탑 주춤"62일간 나눔 대장정"…대구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