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 수은주를 가득 채우고 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23나눔캠페인 시작 61일 만에 목표액 100억원 모금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23.1.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