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윤정우가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스토킹보복살인윤정우이성덕 기자 '징역 20년 구형' 추경호 어떻게 될까? 대구시민들 운명도 갈린다[오늘의 날씨] 대구·경북(4일,일)…일교차 '15도' 건강 관리 유의관련 기사中유학생 살해 대학강사, 시신 훼손에 전문 지식?…사이코패스 검사 검토'전 연인 스토킹 보복 살해' 윤정우 2심서도 징역 40년'전 연인 스토킹 살해' 윤정우에 징역 40년…"범행 뉘우치는지 의문"(종합)신고했다고 스토킹 여성 보복살해 윤정우 '사형' 구형법원, '스토킹 보복살인' 윤정우 재판 비공개 진행…"유족 사생활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