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윤정우가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스토킹보복살인윤정우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 30대 공무원 사망 사건…"119 위치 추적 한계" 도마야근 중 숨진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사인은 대동맥 박리"관련 기사'전 연인 스토킹 살해' 윤정우에 징역 40년…"범행 뉘우치는지 의문"(종합)신고했다고 스토킹 여성 보복살해 윤정우 '사형' 구형법원, '스토킹 보복살인' 윤정우 재판 비공개 진행…"유족 사생활 보호"'관계성 범죄'에 칼 빼든 경찰…AI로 위험성 평가·앱으로 감시(종합)기승부리는 '관계성 범죄'…AI 예측하고 앱으로 감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