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사형' 구형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1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윤정우보복살인스토킹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경운초교에 내당도서관 개관…지하 1층~지상 4층"한겨울에도 가능해요"…대구 수성구, '사계절 맨발 산책로' 개장관련 기사'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 추경호 의원, 3월 재판 본격화지귀연 판사, 尹 내란 1심 선고 후 중앙지법 떠난다(종합)'尹 내란 재판장'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전보…1심 선고 후 이동명태균, '공천 돈거래' 모두 무죄…'황금폰 은닉'만 집유(종합)내란전담재판부 고법 형사1부·12부 지정…尹 내란 2심 맡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