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사형' 구형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1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윤정우보복살인스토킹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사회복지사에 여행비 20만원 지원대구 달성군, 서재 생활문화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관련 기사김용 "정치검찰 심판선거에서 김용 출마는 역풍 아닌 순풍"국조특위, 대장동·위례·김용 사건 청문회…이원석 전 총장 증인 출석이규원 전 검사 '해임 취소' 조정 불발…법무부 "권고안 수용 어려워""칫솔 훔쳤냐" 말에 격분…동료 숨지게 한 수용자 2심도 징역 6년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사건 가족·이웃·지자체 방치가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