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사형' 구형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16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윤정우보복살인스토킹이성덕 기자 '징역 20년 구형' 추경호 어떻게 될까? 대구시민들 운명도 갈린다[오늘의 날씨] 대구·경북(4일,일)…일교차 '15도' 건강 관리 유의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출범에…野 "파도의 예고편" 與 "발목 잡고 적반하장""왜 영웅을 거부하나"…이철우, '암살자(들)·박정희 동상' 논란 직격'대법관 공백' 올해 대법원 형사사건 처리 기간 한 달 늘었다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중수청·공소청 개청 첫날…"정치중립 굳건히" "인권옹호 기관으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