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사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있었던 사례만 '70건'경찰→법원 보호조치 직접 청구 추진…피해자보호기금 등 이관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교제폭력스토킹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광주·전남경찰 17~27일 '추석 종합치안대책' 추진"관계성 범죄 가해자 임의동행 처리"…경기남부청, 성남수정署 감찰작년 서울 관계성 범죄 신고 9만건…경찰 "사회적 약자 범죄 전면전"장윤기 사건 교제폭력 사례 포함되나…사건 분석해 범죄예방"법원·경찰 문 두드린 성평등부 장관"…스토킹 대책 발표까지 1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