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사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있었던 사례만 '70건'경찰→법원 보호조치 직접 청구 추진…피해자보호기금 등 이관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교제폭력스토킹김민수 기자 '공영주차장 5부제' 네이버지도·카카오맵서 확인 추진…"논의 진행 중"달과 가까워진 아르테미스 2호…'KT 박윤영호' 공식 출범 [뉴스잇(IT)쥬]관련 기사성평등부 장관 "스토킹처벌법 개정 지연, 매우 유감"[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사이코패스검사 대상 제외남양주 스토킹 피해자 '맞춤 순찰' 구멍… 경찰 "누락이유 등 감찰"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보복살인 혐의 구속 송치(종합)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해 김훈에 '보복살인' 적용 송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