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사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있었던 사례만 '70건'경찰→법원 보호조치 직접 청구 추진…피해자보호기금 등 이관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교제폭력스토킹김민수 기자 "54년만의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최종점검…3월 초 예정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독자 노선…2035년까지 기술 자립 추진관련 기사"사람 죽이고 뉴스 나온다"…예고된 전화, 그리고 지옥의 밤[사건의재구성]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李대통령 "1%라도 불법 촬영물 있다면 사이트 전체 차단해야"경찰, 3년간 '미조치'된 관계성범죄 1367건 재점검…27건 수사 착수제주 '관계성범죄' 112신고 1500건 증가…모니터링 대상 '두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