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세계인 사로잡는 시대가 도래"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경주 화랑마을에서 열린 ‘APEC CEO 서밋(CEOSUMMIT) 공식 환영 만찬’에 참석해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자며 건배를 제안하고 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이철우경주 APEC한류페이스북경주APEC김종엽 기자 '대구가 비어간다'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공실…24년 만에 최다대구·경북 3분기 경기 소폭 '개선'…제조업↑·건설업↓관련 기사경북도, 올해 수출 목표 '400억 달러'…"한류 열풍 연계"경북도 "APEC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재난 속에서도 문화로 성장"이철우 "경주 APEC, 지방이 만든 세계적 기적…포스트 APEC 추진"APEC 기간 경주서 전통과 미래 잇는 '크로스컬쳐 페스티벌'안동소주·떡볶이·김밥, APEC 식탁에…'경북 K-푸드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