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전주·광주지점 연속 개점…"호남권 영업망 확대"
iM뱅크가 전주와 광주지점을 잇따라 개점하는 등 호남권 영업기반 강화에 나섰다.2024년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는 전국 영업망 확장 전략에 따라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광주지점'을 개점했으며, 지난 26일에는 전북 '전주지점'을 개점했다.전주시청과 전북도청 등 행정타운이 밀집한 완산구 생활권에 자리한 전주지점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생활금융 거점으로서 맞춤형 상담과 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광주지점은 5·18 민주광장과 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