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대구·경북 무역수지 22.2억 달러 흑자…4개월 만에 축소
대구·경북의 무역수지가 흑자를 냈지만, 규모는 4개월 만에 축소됐다.15일 대구본부세관의 수출입 현황을 보면 6월 대구·경북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1.5% 증가한 43억 7300만 달러, 수입은 24% 늘어난 21억 5500만 달러로 22억 1800만 달러 흑자를 냈다.흑자 규모는 전년 동월(18억 6300만 달러) 대비 19% 늘었지만 지난달(24억 8700만 달러)보다는 10.8% 줄어 4개월 만에 축소됐다.대구의 수출은 9억 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