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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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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ㆍ경북
iM뱅크, 전주·광주지점 연속 개점…"호남권 영업망 확대"

iM뱅크, 전주·광주지점 연속 개점…"호남권 영업망 확대"

iM뱅크가 전주와 광주지점을 잇따라 개점하는 등 호남권 영업기반 강화에 나섰다.2024년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는 전국 영업망 확장 전략에 따라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광주지점'을 개점했으며, 지난 26일에는 전북 '전주지점'을 개점했다.전주시청과 전북도청 등 행정타운이 밀집한 완산구 생활권에 자리한 전주지점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생활금융 거점으로서 맞춤형 상담과 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광주지점은 5·18 민주광장과 충장
대구·경북 소상공인 10명 중 3명 '60대 이상·연매출 2000만원 미만'

대구·경북 소상공인 10명 중 3명 '60대 이상·연매출 2000만원 미만'

대구와 경북의 소상공인 3명 중 1명이 60대 이상이며, 전체의 30% 이상이 연 매출액 2000만 원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동북지방데이터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대구·경북 소상공인 변화를 조사한 결과, 2024년 기준 60대 이상이 대구 32.7%, 경북 35.4%에 달한다.60대 비중은 10년 전인 2015년 대비 대구 11.2%p, 경북 14.7%p 각각 상승한 반면 40대는 대구 7.5%p, 경북 9.4%p 각각 하락했다
대구신보, 소기업·소상공인 보증공급 2조원 돌파…비수도권 '최다'

대구신보, 소기업·소상공인 보증공급 2조원 돌파…비수도권 '최다'

대구신용보증재단이 비수도권 중 처음으로 올해 보증공급 2조 원을 돌파하며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28일 대구신보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보증지원 실적은 5만 7833건 2조 34억 원으로, 올해 연간 보증공급 목표인 2조 2000억 원의 91%를 달성했다. 보증잔액도 3조 4351억 원에 달한다.올해 보증공급 규모는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경기와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많으며, 비수도권 중 가장 높은 실적이다.경
iM뱅크 어린이 미술 공모전, 대구 숙천초교 김민서·이레 대상

iM뱅크 어린이 미술 공모전, 대구 숙천초교 김민서·이레 대상

iM뱅크는 27일 대구보훈청과 함께 22회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전국 초등생과 유치원생이 본선에 참가한 공모전에서 대상인 국가보훈부 장관상은 대구 숙천초교 김민서 양(3년)과 이레 군(6년)이 받았다.또 대구지방보훈청장상과 대구·경북 교육감상, iM뱅크 은행장상 등 12명이 금상, 20명이 은상을 받았다.수상작은 오는 9월4일까지 iM뱅크 대구 수성동 본점 로비에 전시된다.1967년 10월 7일 설립된 대구은행은 57년 만인
대구·경북 상장법인, 매출·영업이익·순이익 '트리플 증가'

대구·경북 상장법인, 매출·영업이익·순이익 '트리플 증가'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120개 사의 결산법인 중 117개 사(코스피 38개 사, 코스닥 79개 사)의 매출액이 39조 87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96억 원) 증가했다.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조 621억 원, 2조 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2%(9393억 원), 41.9%(5912억 원) 늘었다.코스피
대구·경북 금융 수신 2개월째 증가…예금은 9000억 원 감소

대구·경북 금융 수신 2개월째 증가…예금은 9000억 원 감소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2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예금은 9000억 원 이상 줄었다.27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6월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총수신 잔액이 291조 4158억 원으로 전월보다 6775억 원 늘어 2개월째 증가했다.시장성수신은 증가로 전환(-8767억 원→1조 153억 원)했으나 예금은 저축성예금을 중심으로 감소(39조 8993억 원→9050억 원)해 수신 증가폭이 축소됐다.예금은행 수신 잔액은 130조 5638억
대구 아파트값 3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6주째 올라

대구 아파트값 3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6주째 올라

대구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3주 연속 내렸다.27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대구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보다 0.01% 떨어져 3주째 하락세가 이어졌다.구·군별로는 달서구가 -0.07%로 하락 폭이 가장 컸고, 수성구와 서구가 각각 0.03%, 0.01% 내렸다.중구(0.10%)는 13주 연속, 달성군(0.02%)은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동구(0.01%)는 2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남구와 북구는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월)…무더위 속 소나기, 낮 최고 36도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월)…무더위 속 소나기, 낮 최고 36도

24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무더위 속에 소나기가 내린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고, 낮부터 저녁 사이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에 5~5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1도, 영주 22도, 안동·영천·문경 23도, 대구·상주 24도, 김천·경산 25도, 포항·경주 26도 전날과 비슷하겠다.낮 최고기온은 봉화 31도, 영주·울진 32도, 영천·김천·영덕 34도, 대구·상주 35도, 포항·경주
경주 35.4도…'처서'에도 대구·경북 불볕더위 계속

경주 35.4도…'처서'에도 대구·경북 불볕더위 계속

절기상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인 23일 경주의 낮 기온이 35.4도까지 치솟는 등 대구·경북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 기준 경주 35.4도, 경산 35.3도, 대구 35.2도, 포항·고령 35.1도, 구미 34.9도 등 대부분의 지역이 31도를 웃돌았다.대구와 포항, 경주, 고령, 칠곡에 '폭염경보', 구미와 영천, 경산, 청도, 성주, 상주, 문경, 예천, 영주, 의성, 청송, 영덕,
"또 소외되면 안 돼"…대구 경제계, 공공기관 2차 이전 촉구

"또 소외되면 안 돼"…대구 경제계, 공공기관 2차 이전 촉구

대구 경제계가 수도권 일극 체제를 완화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에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대구상공회의소는 23일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이어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도 대구가 소외되는 것은 아닌지 지역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원칙 아래 모든 지역에 공정한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며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는 지역별 산업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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